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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공동 심포지움 보도자료
작성일 2017.03.19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31

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경영학회와 공동 심포지움

          

파이낸셜 뉴스       입력 : 2017.03.16 08:46 | 수정 : 2017.03.16 08:46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는 17일 오후 2시부터 ‘한국문화관광연구원·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공동 심포지움’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새 정부, 새로운 문화정책, 새로운 구도”를 주제로 진행된다. 1부는 ‘새로운 정책 구도,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한 라운드 테이블로 박신의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의 ‘새로운 문화정책의 패러다임, 문화예술생태계를 살린다’와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의 ‘예술인 블랙리스트, 어디서 어떻게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를 김해보 서울문화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의 ‘문화민주주의, 도구적 사용에 따른 오해와 질곡’과 김휘정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의 ‘문화예술 관련 법제, 이제부터 실천이다’에 대한 발표를 한다.
 
2부는 ‘4차 산업혁명과 문화예술의 지평’을 주제로 류승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정보융합, 그리고 문화예술’을 정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정책 방향 모색’에 대한 논문이 발표되며 이어 신형덕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 김인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신혜선 숙명여대 다문화통합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참여한 종합토론을 통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은 문화정책이 급격하게 정책의 중심이 되면서 직면하게 된 문화의 정치화와 같은 구조적 문제점들을 짚어보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하여 새 정부에서 내놓을 새로운 문화정책과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예술분야의 지평을 확장하고 관심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문화예술계, 새 정부 문화정책 모색 심포지움 개최

 

조선비즈     이재원 기자    입력 : 2017.03.07 13:20 | 수정 : 2017.03.09 20:38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는 17일 서울 대학로 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 집에서 ‘새 정부, 새로운 문화정책, 새로운 구도’를 주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공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문화예술계에서 새 정부가 추구할 정책 대안을 모색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4차산업혁명이 문화예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1부에서는 김세훈 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 교수의 사회로 ‘새로운 정책구도, 어떻게 가능한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박신의 경희대 교수와 추미경 (사)문화다움 대표, 김해보 서울문화재단 경영기획본부장, 김휘정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발표자 겸 토론자로 참여한다.

2부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문화예술의 지평’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류승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정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발표를 맡고, 장웅조 홍익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의 사회로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로는 김인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신혜선 숙명여대 다문화통합연구소 책임연구원, 문화예술경영학회장인 신형덕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문화예술경영학회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문화생태계를 살리는 문화정책을 어떻게 세우고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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