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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심사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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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학연구』 논문심사규정

2008년 10월 1일 제정
2014년 6월 1일 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이하 학회)가 발행하는 학회지 「문화예술경영학연구」의 논문심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심사대상 논문)
1. 논문심사는 논문투고 자격을 갖춘 논문집필자가 편집위원회가 공고한 논문 투고 마감일까지 제출한 논문을 대상으로 한다.
2.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에 발표된 논문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학회의 제반 행사에서 발표된 논문은 다른 학술논문집에 게재하지 않았다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하지 않는다.

제3조(심사위원 위촉)
1. 편집위원장은 모든 투고 논문을 전공별로 분류, 논문주제를 고려하여 심사위원을 선정·위촉한다.
2. 심사위원은 논문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평가를 위하여 논문별 관련분야 전공자 3인으로 한다.
3. 논문을 투고한 자는 동일 해당 호에 투고된 다른 논문의 심사위원이 될 수 없다.
4. 편집위원(위원장 포함)이 논문을 투고한 경우, 해당 호의 심사위원 선정과정에는 참여할 수 있으나, 논문심사에는 참여할 수 없다.
5. 학회는 논문 심사위원에게 소정의 심사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

제4조(논문심사 의뢰)
1. 편집위원장은 위촉된 심사위원에게 해당 논문과 소정의 ‘논문심사서’를 보내 심사를 의뢰한다.
2. 편집위원장은 논문심사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하여 심사 의뢰 시 투고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조처한다.

제5조(논문 심사기준)
1. 연구주제의 적절성
2. 연구방법 및 논의구성의 타당성
3. 연구의 체계성
4. 논문의 독창성
5. 연구결과의 의의(학문적, 실용적 기여도)
6. 논문작성 규정의 준수정도

제6조(논문심사의 판정)
논문심사의 판정은 게재가, 수정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불가 네 가지로 한다.
1. '게재가' 판정은 수정사항 없이 논문집 게재를 원칙으로 한다.
2. '수정게재' 판정은 심사자의 수정내용 반영 후 게재를 원칙으로 한다.
3. '수정 후 재심사' 판정을 받은 논문의 재심은 다음 호에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게재불가' 판정은 게재되지 못함을 원칙으로 한다.
제7조(심사위원의 심사평가)
1. 논문 심사의뢰를 받은 심사위원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한 뒤 논문심사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2. 논문에 대한 심사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편당 3인의 심사위원들이 선임되어 비공개로 수행된다.
3. 각 심사위원은 논문심사서에 심사기준에 따라 논문의 심사내용을 기술하고 심사결과를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재심사’, ‘게재불가’로 판정하여,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제8조(논문게재의 판정)
편집위원회는 각 심사위원의 심사평가 결과를 수합한 뒤 심사위원의 심사평가를 토대로 아래의 표에서 제시된 기준에 따라 투고논문의 게재여부를 판정한다.
유형번호 심사위원 평가결과 최종 판정결과 판정기준
게재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사 게재불가
1 3 게재 가 2명 이상이 '게재 가'로 평가한 경우,
'수정 후 재심사'나 '게재불가'가 없는 경우
2 2 1
3 2 1 수정 후 게재 위의 유형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2명 이상이
'수정 후 게재' 이상으로 평가한 경우
4 2 1
5 1 2
6 1 1 1
7 3
8 2 1
9 2 1 수정 후 재심사 위의 두 유형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2명 이상이 '수정 후 재심사' 이상으로 평가한 경우, 이경우에도 게재불가각 1명 있는 경우
10 1 1 1
11 1 1 1
12 1 1 1
13 1 2
14 1 2
15 3
16 2 1
17 1 2 게재 불가 2명 이상이 '게재 불가'로 평가할 경우
18 1 2
19 1 2
20 3
* 표안의 숫자는 해당 판정의 심사위원 수
제9조(수정 후 게재 논문의 처리)
1. 편집위원장은 ‘수정 후 게재’ 평가를 받은 논문집필자에게 논문의 수정을 요청한다.
2. 논문집필자는 통보를 받은 7일 이내에 논문을 수정하여 편집위원회에 다시 제출하여야 한다.
3. 논문집필자가 수정하여 다시 제출한 논문은 해당 의견을 제시한 심사위원에게 의뢰하여 수정여부를 검토한다. 수정된 논문의 심사는 ‘게재가’와 ‘게재불가’로 판정한다.
제10조(수정 후 재심사 논문의 처리)
1. 편집위원장은 ‘수정 후 재심사’ 평가를 받은 논문집필자에게 논문의 수정을 요청한다.
2. ‘수정 후 재심’ 판정이 내려진 논문을 수정하여 다시 투고하는 경우, 다음 호에 자동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3. 수정하여 다시 제출한 논문은 1차 심사자가 다시 재심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재심사에서 2인 이상에게 '게재가' 판정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게재 불가'로 판정한다.
제11조(게제불가 판정에 대한 이의제기)
1. ‘게재불가’ 평가를 받은 자는 결과를 통보 받은 후 3일 이내에 심사 결과에 대해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2. 편집위원장은 제출된 이의제기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편집위원회를 소집하고, 이의 제기사항의 적절성에 대해 출석위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은 경우 편집위원 전원이 해당 논문을 재심사하여 다수결에 따라 재심여부를 의결한다. 출석위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경우에는 원래 심사결과를 적용한다.
제12조(심사결과의 통보)
편집위원회는 심사가 완료된 후 투고자에게 투고일과 심사 완료일, 그리고 최종 심사 결과를 통보한다.
부칙
이 규정은 2008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규정의 개정안은 2014년 6월 1일부터 시행한다.